[플로에서 일해봐] 음악사업본부 미리보기!



국내 최고의 제작사들의 음원과 음반을 유통하고 있는 드림어스컴퍼니는 이 외에도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제작/투자 할 뿐만 아니라, 팬들을 위한 굿즈도 함께 제작하고 있답니다. 어떤 본부에서 담당하고 있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그래서 이번 인터뷰는 음악사업본부와 함께합니다!


음악사업본부 리더 Mike


Mike 안녕하세요! 간단히 소개 먼저 부탁드릴게요 😊


안녕하세요. 음악사업본부를 리드하고 있는 Mike입니다.





드림어스에 합류하시기 전에 주로 어떤 업무를 담당하셨나요?


CJ, KT 등에서 주로 음악 유통 및 투자, 라이선싱과 같은 음악 콘텐츠 관련 경험을 쌓아왔어요.

지금과는 달리 예전에는 음악 유통을 ‘음반 유통’으로 한정짓는 분위기였고, 음원 유통 사업의 초기부터 일을 시작했기 때문에 계약부터 정산까지 전반적인 업무를 혼자 해내야했어요. 물론 어려움도 있었지만, 덕분에 많이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20여년간 음악 콘텐츠 업무를 하며 우리 가요 시장의 대표적 기획사인 SM, JYP, YG, 빅히트 등의 음원/음반을 유통하는 경험을 할 수 있었어요. 해당 기획사들의 콘텐츠를 모두 유통하는 경험을 해 본 사람이 많지 않다보니 그만큼 보람도 더 크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런 경험들 덕분에 외부적으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음악산업발전위원회 위원, 여성가족부 청소년유해매체물 심의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음원 및 음반 유통사업은 FLO서비스가 시작되기 이전부터 진행되었다고 들었어요.

정확히 언제부터 시작된건가요?


드림어스컴퍼니의 콘텐츠 유통사업은 FLO보다 10여개월 정도 빠른 2018년 2월부터 진행되었어요.

SM, JYP, 빅히트엔터테인먼트(현. 하이브)의 음원과 음반 유통으로 사업이 시작되었죠. 그 이후에 투자와

영업을 통해 현재 130여개의 기획사, 40여만 곡의 음원, 1,500여개의 음반을 유통하는 규모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관련 업계 중 음반은 시장 점유율 50%를 웃도는 독보적인 1위 위치에 있고, 음원은 시장 내 TOP3에 위치하고 있다고 봐주시면 됩니다. 물론, 업계에서 바라볼 때는 굉장히 빠른 속도의 성장을 보이고 있지만, 저와 본부 구성원들은 향후 성장을 더 기대하며 업무에 임하고 있어요.






향후 성장에 대해 말씀해주셨는데요.

음악사업본부에서는 어떤 준비를 하고 계신지 궁금해요!


K-Pop 시장만큼 성장과 변화가 빠른 시장도 흔치 않죠. 향후 음악 시장의 변화를 기대하며 여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먼저 유통 시스템의 고도화를 준비하고 있어요. 그동안 유통 시스템에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IT 측면에서의 효율성 제고와 유통 마케팅의 다변화를 고려했을 때, 효과를 높이기 위한 준비가 더욱 필요한 상황이기 때문에 빠른 준비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또한 K-Pop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에 맞추어 유통의 글로벌화를 대비하고 있습니다. 특히 온라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음원 유통에서는 국가 간의 경계도 무의미한 상황이기 때문에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할 수 있죠.


마지막으로 좋은 음악과 아티스트 그리고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제작사와 협업의 범위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음원과 음반에만 협업을 국한하지 않고 MD, 공연 등의 분야로 확대해 나가는 것이 콘텐츠 사업의 궁극적인 사업 방향입니다.





이번에 첫 대규모 채용이 진행됩니다! 😊

음악사업본부에서는 어떤 분과 함께하고 싶으신가요?


음악을 취미가 아닌 일로 하다보면 음악을 듣기 싫어도 듣고, 보기 싫어도 봐야할 때가 있거든요. 그럼에도 음악으로 일을 하려면 역시나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이 꼭 필요하기 때문에 음악을 진정으로 사랑하시는 분들이 많이 지원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기존의 업무 방식을 개선해나갈 줄 알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는 데 주저함이 없는, 호기심 많고 합리적인 용기가 있는 분이면 좋을 것 같고요. 무엇보다 지치지 않고 먼 길을 함께 가기 위해서는 일만큼 자신의 생활을 사랑하고, 자신만의 취미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런 분들과 함께 일한다면 긍정적인 에너지를 나눌 수 있어 좋을 것 같습니다.




음악사업본부에서 진행한 #FILM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아래의 기사도 함께 공유드립니다! 😉

👉 테이, 5년만에 신곡 ‘#FILM 순리’로 돌아온다… 플로(FLO) #FILM 프로젝트로 3일 컴백!





음악사업본부에서는 앞으로의 성장을 위해 유통 시스템 고도화 및 글로벌화 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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