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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Spotlight] 음악사업본부, 아티스트의 음악을 더 큰 시장으로 연결하고 있어요.](https://static.wixstatic.com/media/64203b_504ad5b221a64b1696389aaf6616421a~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64203b_504ad5b221a64b1696389aaf6616421a~mv2.webp)
![[Team Spotlight] 음악사업본부, 아티스트의 음악을 더 큰 시장으로 연결하고 있어요.](https://static.wixstatic.com/media/64203b_504ad5b221a64b1696389aaf6616421a~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64203b_504ad5b221a64b1696389aaf6616421a~mv2.webp)
[Team Spotlight] 음악사업본부, 아티스트의 음악을 더 큰 시장으로 연결하고 있어요.
더 많은 음악이 팬을 만나고, 더 큰 무대로 이어져 성장할 수 있도록 음악 IP의 생애주기를 설계하고 성장시키는 드림어스컴퍼니의 IP 풀 밸류체인(Full Value-Chain)을 직접 만드는 팀과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이번에 만난 팀은 음원 유통부터 마케팅, 정산까지 음악 IP 비즈니스의 최전선을 담당하는 음악사업본부입니다. 기획사와 플랫폼 사이를 잇는 가교이자 드림어스컴퍼니 밸류체인의 엔진 역할을 맡고 있는 음악사업본부장 John(김기영)의 이야기를 확인해보세요. Q1. 안녕하세요 John!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음악사업본부가 드림어스컴퍼니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소개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드림어스컴퍼니 음악사업본부장 John입니다. 저는 음원 유통부터 기획사 파트너십, IP 투자에 이르기까지 음악 산업 전반을 두루 거치며 커리어를 쌓아왔습니다. 저희 음악사업본부는 드림어스컴퍼니 내에서 기획사(권리자)와 음원 플랫폼 사이를 단
6월 26일
![[Team Spotlight] AI를 도구가 아닌 동료로, 드림어스는 지금 'AI 네이티브'로 일하고 있습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63af47_1a03c48406174648b4bdaa3f251a950b~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63af47_1a03c48406174648b4bdaa3f251a950b~mv2.webp)
![[Team Spotlight] AI를 도구가 아닌 동료로, 드림어스는 지금 'AI 네이티브'로 일하고 있습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63af47_1a03c48406174648b4bdaa3f251a950b~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63af47_1a03c48406174648b4bdaa3f251a950b~mv2.webp)
[Team Spotlight] AI를 도구가 아닌 동료로, 드림어스는 지금 'AI 네이티브'로 일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음악이 팬을 만나고, 더 큰 무대로 이어져 성장할 수 있도록 음악 IP의 생애주기를 설계하고 성장시키는 드림어스컴퍼니의 IP 풀 밸류체인(Full Value-Chain)을 직접 만드는 팀과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두 번째 Team Spotlight의 주인공은 FLO Web Frontend 개발자이자, 드림어스컴퍼니의 AX(AI Transformation)를 현장에서 이끌고 있는 Claud(박예림)입니다. 'FLO Vibe Starter'라는 사내 AI 개발 툴을 직접 설계하고, 전 구성원 대상 Claude 101 교육을 기획·진행하는 등 Web Frontend 개발을 넘어 드림어스의 AX(AI Transformation)를 주도하며 비개발자들을 메이커로 변신시키고 있는 Claud의 이야기를 확인해 보세요. Q1. 안녕하세요 Claud!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드림어스컴퍼니에서 어떤 일을 하고 계신지 소개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5월 28일
![[Team Spotlight] ‘팬덤사업부’ 굿즈를 넘어 경험을 설계하고 있어요](https://static.wixstatic.com/media/63af47_bafb2000d1bc4516bdc64d9f788bc168~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63af47_bafb2000d1bc4516bdc64d9f788bc168~mv2.webp)
![[Team Spotlight] ‘팬덤사업부’ 굿즈를 넘어 경험을 설계하고 있어요](https://static.wixstatic.com/media/63af47_bafb2000d1bc4516bdc64d9f788bc168~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63af47_bafb2000d1bc4516bdc64d9f788bc168~mv2.webp)
[Team Spotlight] ‘팬덤사업부’ 굿즈를 넘어 경험을 설계하고 있어요
더 많은 음악이 팬을 만나고, 더 큰 무대로 이어져 성장할 수 있도록 음악 IP의 생애주기를 설계하고 성장시키는 드림어스컴퍼니의 IP 풀 밸류체인(Full Value-Chain)을 직접 만드는 팀과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첫 번째로 만난 팀은 MD 사업을 담당하는 팬덤사업부의 수장, Ace(김성겸) 입니다. 단순히 MD를 파는 것을 넘어 팬이 IP를 소유하고 더 깊이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하고 실행하는 팬덤사업부의 이야기를 확인해 보세요. Q1. 안녕하세요 Ace! 자기소개와 함께 팬덤사업부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드림어스컴퍼니 팬덤사업부장 Ace 김성겸입니다. 저는 지난 20여 년간 음반 제작부터 기획, 유통, 매니지먼트까지 음악 산업의 전 과정을 거쳤습니다. ‘콘텐츠를 어떻게 사업적 가치로 연결할 것인가’ 에 집중하며 커리어를 쌓아왔어요. 드림어스컴퍼니는 ‘음원·음반 유통 - 공연 - MD - 팬 커뮤니케이션’ 전
4월 29일


드림어스컴퍼니의 새로운 시작 ‘New Start of Dreamus’
따뜻한 봄기운과 함께 드림어스컴퍼니가 우리만을 색깔로 가득 채워진 새로운 사옥으로 보금자리를 옮겼습니다. 그동안 공유 오피스에서 효율적인 성장에 집중해 왔다면, 이제는 드림어스만의 공간에서 콘텐츠, 플랫폼, 팬덤이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는 새로운 시너지를 만들어 나가려 합니다. 설렘과 활기가 가득했던 신사옥 이전 스토리와 구성원들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현장을 지금 공개합니다! 소통과 영감이 흐르는 ‘11층 공용 라운지’ 가장 상징적인 공간 11층 공용 라운지를 소개합니다. 다양한 테이블 배치로 이루어진 이곳은 구성원 누구나 자유롭게 머물며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교류하는 열린 공간입니다.🤗 라운지 중앙에 자리 잡은 대형 디스플레이는 드림어스의 다양한 소식과 컨텐츠를 소개합니다. 또한, 이곳에서는 타운홀 미팅을 비롯해 다양한 사내 행사가 열리며 소통과 교류가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한쪽에는 구성원들의 성장을 돕는 Insight Zone 이 마련되어
4월 1일


2025 FLO의 여정: 취향의 발견에서 팬 경험까지
2025년, FLO는 음악을 듣는 서비스를 넘어 '취향의 발견부터 팬 경험으로의 확장까지, 리스너의 모든 순간을 잇는 플랫폼'으로 진화했습니다. 음악을 소비하는 환경이 급격하게 변하고 있습니다. FLO는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새로운 음악의 발견 - 몰입 - 팬 경험]으로 이어지는 완성된 여정을 설계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또한, 리스너들이 만날 수 있는 음원 라이브러리를 국내 최대 규모로 확충하고, 일상 어디서든 음악을 접할 수 있도록 청취 환경을 넓혔습니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드림어스컴퍼니는 4년 만의 흑자 전환을 달성하며 의미 있는 2025년을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 01. 음악의 발견에서 몰입까지 오늘날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과 같은 콘텐츠 플랫폼은 엔터테인먼트 소비의 시작점이 되었습니다. 숏폼 영상 속 짧은 멜로디는 새로운 취향을 발견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고 있죠. 하지만 영상 속 음악은 단편적인 경험에 그치기 쉽습니다. 리스너들은 “
3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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