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FLO의 여정: 취향의 발견에서 팬 경험까지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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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FLO는 음악을 듣는 서비스를 넘어 '취향의 발견부터 팬 경험으로의 확장까지, 리스너의 모든 순간을 잇는 플랫폼'으로 진화했습니다.
음악을 소비하는 환경이 급격하게 변하고 있습니다. FLO는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새로운 음악의 발견 - 몰입 - 팬 경험]으로 이어지는 완성된 여정을 설계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또한, 리스너들이 만날 수 있는 음원 라이브러리를 국내 최대 규모로 확충하고, 일상 어디서든 음악을 접할 수 있도록 청취 환경을 넓혔습니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드림어스컴퍼니는 4년 만의 흑자 전환을 달성하며 의미 있는 2025년을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
01. 음악의 발견에서 몰입까지
오늘날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과 같은 콘텐츠 플랫폼은 엔터테인먼트 소비의 시작점이 되었습니다. 숏폼 영상 속 짧은 멜로디는 새로운 취향을 발견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고 있죠. 하지만 영상 속 음악은 단편적인 경험에 그치기 쉽습니다. 리스너들은 “이 노래 뭐지?”라는 단서를 얻은 뒤, 음악 플랫폼으로 이동해 자신만의 플레이리스트를 관리하며 반복 청취를 통해 비로소 취향을 확장해 나갑니다.
FLO는 이러한 시장 변화 속에서 발견한 음악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도록 청취 경험을 세심하게 개선해 왔습니다.
1.2억 곡 라이브러리가 만든 '발견의 기반' 글로벌 유통사와의 국내 유일 파트너십을 통해 1.2억 곡이라는 압도적인 라이브러리를 확보했습니다. 어떤 취향을 가진 리스너라도 FLO 안에서는 나만의 음악을 발견할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을 만들었습니다.
여러 곡 한 번에 찾기: 외부 플레이어 이식의 혁신 SNS나 유튜브에서 발견한 플레이리스트를 하나하나 검색해 옮기는 번거로움을 해결했습니다. 텍스트 목록을 복사해 붙여넣거나 이미지를 업로드하면 여러 곡을 한 번에 찾아줍니다. 출시 3개월 만에 100만 곡 이상이 검색될 만큼 리스너들의 실질적인 불편함을 해결해 준 'Pain Killer'가 되었습니다.
나의 RE;CORD: 취향의 자동 정리
복잡한 정리 없이도 내 취향을 한눈에 볼 수 있게 돕습니다. 기간별, 장르별 청취 패턴을 분석해 자동으로 분류해 주는 '나의 RE;CORD'는 "내가 이런 음악을 좋아했구나"를 새롭게 발견하는 기쁨을 줍니다. 기존 추천 기능보다 72%나 더 많은 분이 사용해 주고 계십니다. 12월 연말결산부터는 데이터가 보관함에 영구 저장되어 언제든 과거의 취향을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빠른 선곡: 끊김 없는 몰입의 즐거움 첫 곡만 고르면 AI가 무드에 맞춰 음악을 자동으로 이어줍니다. 특히 '익숙한 곡'과 '신선한 곡' 사이의 비율을 3단계로 조절할 수 있게 하여 추천의 주도권을 리스너에게 돌려드렸어요. 처음 홈 화면에서 선보인 뒤 한 달만 홈 화면 이용자는 전달 대비 25.6% 증가했습니다. 평균 청취하는 곡 수도 더 많아졌어요.
재생목록 청소하기: 쾌적한 탐험을 위한 정돈 수백 곡씩 쌓인 재생목록을 방치하지 않도록 돕습니다. ▲한 번도 안 들은 곡 ▲30일 동안 안 들은 곡 ▲오늘 담은 곡 ▲중복으로 담은 곡 4가지 기준으로 자동 분류해 정리해 주는데, 이 기능을 사용한 분들은 이전보다 75%나 더 활발하게 새로운 음악을 담으며 탐험을 즐기게 되었어요.
02. 일상 속 음악 경험을 확장하다
FLO는 플랫폼의 경계를 넘어 리스너의 일상 어디에서나 최적의 음악 경험을 제공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스마트홈 연동으로 일상에 스며드는 음악 LG전자 씽큐 온(ThinQ ON) 등 스마트홈 플랫폼과 공식 연동하며 탄탄한 B2B 파트너십을 구축했습니다. 이제 거실이나 주방 등 집안 어디서나 음악이 자연스럽게 흐르는 일상을 만날 수 있습니다.
글로벌 브랜드 탑재와 차량 전용 UX 고도화 BMW, 메르세데스-벤츠, 볼보, 르노, BYD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FLO를 탑재하여, 2년 만에 차량 이용자가 105%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특히 가사 확인이 쉬운 풀 스킨 배경 화면과 운전 중 안전을 고려한 '빠른 선곡' 기능 등 차량 환경에 최적화된 UX를 제공해 리스너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습니다.
03. 음악의 몰입을 넘어 팬 경험의 시작으로
음악에 깊이 몰입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아티스트에 대한 관심과 애정으로 이어지기 마련입니다. 2025년은 FLO가 집중 청취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음악 감상 이후의 행동까지 설계하는 단계로 확장을 시작한 해이기도 합니다.
아티스트 언박싱 & '떠들고': 음악 너머의 이야기 인기 아티스트가 직접 앨범 제작 비하인드를 들려주는 '아티스트 언박싱'과 아티스트와 팬의 이야기를 잇는 '떠들고' 콘텐츠를 제작했습니다. 음악 뒤에 숨겨진 이야기를 발견하며 아티스트를 더 깊이 좋아하게 되는 계기를 만들고자 한 시도였어요.
아티스트와의 디지털 포토카드 협업 음악 감상을 넘어 좋아하는 마음을 소유하고 간직할 수 있는 팬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이러한 시도들은 2026년 FLO가 아티스트와 팬을 더 가까이 잇는 플랫폼으로 나아가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2026년 FLO Shop Open! 음악 청취와 팬 경험을 연결하기 위해 뿌린 씨앗들이 첫 결실을 보았습니다. 2026년 1월 30일, 아티스트와 팬의 관계를 본격적으로 연결하는 'FLO Shop'이 문을 열었습니다. 앞으로 FLO는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면면을 연결하며 더욱 깊게 진화해 나갈 것입니다.
2026년에도 FLO는 리스너의 청취 경험을 끊임없이 확장하며, 아티스트와 팬을 더 깊게 잇는 여정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2025년, 저희의 진심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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