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m 人 Us] AOS 개발팀 Wyatt 인터뷰





모바일 기기 덕분에 우리는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음악을 들을 수 있게 되었는데요. 언제 어디서든 음악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뒤에서 열심히 노력중인 분들을 만나보지 않을 수 없겠죠 :)

FLO의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AOS개발팀 Wyatt을 만나보았습니다!



Wyatt 안녕하세요!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드림어스컴퍼니 FLO 안드로이드 개발자 Wyatt입니다. 저는 윈도우 모바일 개발 업무를 시작으로 AOS, iOS 개발을 병행하다가 지금은 AOS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FLO 앱의 회원가입/로그인 부문을 담당하고 있고, 또 다른 Android POC도 준비중이에요.



AOS 개발을 선택하게 된 이유가 있나요?

우선 개발에 흥미를 가지게 된 건, 초등학생 때였는데요. 동네 컴퓨터학원을 다니며 코딩의 재미를 알게 되었어요. 그 후, 컴퓨터 공학을 전공하면서 자연스럽게 개발을 하게 되었죠 :) 저는 PDA 때부터 개발을 시작했는데, 모바일 개발이 전망이 좋을 것 같아서 이 분야를 선택하게 되었죠.



Wyatt이 생각하는 개발 업무 매력은 무엇인가요?

우리에게 주어진 한정적인 방법(개발 언어)을 조합해서 정해진 목표(앱 기능)를 이룬다는 점이 하나의 퍼즐 게임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이런 부분이 좀 흥미로운 것 같아요.



업무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우선, Android 개발에 필요한 기본 지식과 노하우는 필수이고, 그 다음으로 중요한 건 커뮤니케이션 능력이에요. 협업하는 부서 및 동료들에게 업무에 대해 충분한 설명을 할 줄 알아야 향후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을 방지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커뮤니케이션 능력도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드림어스컴퍼니 개발 조직의 분위기가 궁금해요!

저희 팀에는 모두 경력직분들이 근무하고 계시는데, 개발 방식이나 커뮤니케이션 방법 등이 전혀! 올드하지 않아요 :) 전반적으로 업무 프로세스가 Agile Way를 따르고 있는데요. 이전 조직에서는 조직장들이 지시하는 대로 업무를 진행했다면, 지금은 “이 방법으로 진행해보면 어떨까?” 라고 서로 협의할 수 있는 분위기에요. 업무 분위기가 굉장히 자율적이고 수평적이여서 한 사람이 중심이 되어서 일을 분배해주는 것이 아닌, 각자 맡아야 할 부분을 알아서 가져가는 느낌이랄까요?ㅎㅎ



트렌드 변화에 따라 신기술을 익혀야 하는 부분이 힘들진 않나요?

어느 직업이든 새로운 기술은 끊임없이 나오고 있죠ㅎㅎ 개발 측면에서 말씀드리자면, 신기술을 배워야 한다는 것이 힘들거나 부담되진 않아요. 다만, 새로운 기술을 잘 이해하고 적용하면 개발 난이도를 떨어뜨릴 수 있지만 난이도가 낮아진 만큼 점점 더 복잡한 기능을 요구하게 되어서 이를 위한 새로운 기술이 나오고, 또 새로 익히는 과정이 반복되는 것들이 아이러니하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ㅎㅎ




예비 지원자를 위한 입사 TIP이 있다면?

뮤직 앱의 특징과 사용자의 입장에서도 뮤직 앱에 바라는 것들을 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해요. 그리고 긴장하지 말고! 정확한 답이 아니어도 괜찮으니 자신감 있는 태도로 면접에 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면접에서 기술적인 부분에 대한 질문도 많이 받으실텐데요, 이슈가 발생했을 때에 그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 어떤 방식으로 코딩을 할지 등에 대해서 논리적으로 말할 수 있는 준비를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어떤 동료와 함께 일하고 싶으신가요?

자율적인 분위기에 잘 적응할 수 있는 분이었으면 좋겠어요. 자율이라는 틀 안에서 풀어지는 것이 아닌,

양심적으로 일할 수 있는 분이라고 해야할까요?ㅎㅎ 그리고 실력을 동반한! 품성이 좋은 분과 일하고

싶습니다 :)



업무 외, 리프레쉬를 위해 어떤 활동을 하시나요?

회사에서는 친한 동료랑 수다 떠는 걸 좋아해요ㅎㅎ 간식 먹는 것도 좋아하구요! 퇴근하고 집에서는

하루에 40분씩 근력 운동을 꾸준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육아를 위해 시작한 운동인데, 조금씩 욕심이 생겨서 더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드림어스컴퍼니, 이런 점이 좋다!

수평적인 조직문화와 더불어 우리 팀 외에 다른 팀들과도 잘 지낼 수 있다는 것이 좋아요. 예를 들면, 사내에서 구성원 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인4가 되는법’ 이란 걸 진행하거든요. 각각 팀이 다른 4명이 함께 점심을 먹으면서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인데요.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업무상 전혀 관련 없는 다른 분야의 동료를 알게 되고, 또 그 분야에 대해 알 수 있어 좋아요 :)



Wyatt의 목표와 계획이 궁금해요!

FLO가 모든 뮤직 앱의 기준으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제가 2017년에 입사해서 올해로 4년째거든요. 그동안 우리 서비스가 변화하는 모습을 옆에서 쭈욱 지켜봤어요. 그래서 FLO가 더욱 잘 성장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더 멋있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드림어스컴퍼니도!)



마지막으로, Wyatt의 최애 음악이 궁금해요! 지금, 당신의 음악은?

KPOP도 좋아하고 재즈도 좋아해요. 특히 재즈는 깊이가 느껴져서 좋아요 :) 조금 어려운 장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전혀 그렇지 않답니다! 지금 라이브 재즈바에 있다면 이 곡이 듣고 싶네요.

Eddie Higgins Trio의 It Never Entered My Mind를 추천합니다!






드림어스컴퍼니 개발 그룹의 업무 분위기를 느껴볼 수 있었던 Waytt 의 인터뷰 잘 보셨나요?

FLO 개발직군 채용은 현재 활발하게 진행 중이니, 자세한 사항은 아래 이미지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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