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에서 일해봐] FLO 플랫폼사업조직 미리보기!


2018년 런칭 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FLO

FLO의 성장에는 많은 분들의 고민과 노력, 그리고 응원이 담겨있죠!

앞으로의 성장을 함께 이뤄낼 많은 분들을 모셔오기 위해, FLO 대규모 채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FLO팀들이 어떻게 업무를 하는지 궁금해하실 분들이 계실텐데요. 미리 만나보실 수 있도록 인터뷰를 준비 했어요😉 첫 스타트로 FLO 플랫폼사업조직의 리더 Max와 함께합니다!


FLO 플랫폼사업조직 리더 Max

Max 안녕하세요!

이번 인터뷰에서 어떤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FLO 플랫폼사업본부 Max 입니다. 지금까지 FLO 플랫폼사업조직에서 진행해 온 업무와 앞으로 진행하고자 하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말씀드릴 예정이에요.






벌써부터 기대되는데요😊 그럼, 첫번째 질문부터 드릴게요!

Max는 FLO에 합류하시기 전에 주로 어떤 업무를 담당하셨나요?


처음에는 통신 회사에서 무선 통신 엔지니어로 기지국 유지보수/성능 개선 업무를 담당했어요. 그러다 문득, ‘엔지니어로서의 길이 내가 원하는 Career가 맞나?’ 라는 생각이 들었죠. 내가 일을 통해 꿈꾸는 것은 새로운 서비스와 사업을 내가 직접 만들고, 성장시키는 것임을 깨닫고 신규 사업개발로 직무를 변경했어요.


그래서 당시 새롭게 시장이 확대되고 있었던 통신 B2B 영역에서 ‘구내무선 전화, PDA 기반 서비스’를 기획/운영하는 일을 했고, 스마트폰 사용 고객들이 조금씩 늘어가는 시점에 콘텐츠 Biz로 업무를 전환했어요. 그 후에 멜론 서비스를 담당하면서 멜론 사업을 SKT에서 로엔엔터테인먼트로 이관하는 경험을 할 수 있었죠. 태블릿 기반의 교육 플랫폼인 T스마트러닝을 런칭 및 운영했고, 사업의 전략 기획 및 통합 앱 서비스 기획을 진행해오며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통신부터 콘텐츠, 교육 플랫폼 등 다양한 업무를 경험해오셨는데요,

FLO에 합류하신 계기가 궁금해요!


2018년에 SKT에서 음악 사업을 다시 시작했어요. 그동안 많이 바뀐 환경 아래에서 음악 사업을 어떻게 할지에 대한 고민과 함께 FLO를 런칭하게 된거죠. 본격적으로는 2019년에 드림어스컴퍼니 출범과 함께 직장을 옮기고 미디어 콘텐츠 사업부장, 뮤직사업부문장을 거쳐 지금의 플랫폼사업조직 리더로 ‘돈 되는 FLO’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런칭 후 FLO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나요?


2018년 12월 10일, FLO가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음악앱들이 최신 음악과 차트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던 시점이었죠. 그래서 FLO는 달라야했고, 그 다름이 시장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면 우리는 음악 시장에 뛰어들 이유가 없었습니다. “FLO는 자신의 취향을 즐기고 확장하는 즐거움을 주고, 음악을 더 다양하게 듣는 것을 돕는 서비스”가 되고자 UX와 AI추천 기술로 이를 반영했죠.


그리고 ‘19년에 조기 Critical Mass를 확보했고, 음원 서비스 3위 사업자로 포지셔닝했습니다. 서비스 전환의 큰 허들이기도 했던 재생목록 이전 기술을 기반으로 ‘이사 프로모션’을 진행하면서 기존 사업자들이 안정적으로 양분하고 있던 시장에서 전에없이 공격적으로 사용자 Churn-in을 시도 한거죠.


또한 아티스트와 협업하여 Artist&FLO <EXO> 상품을 출시했어요. 이를 통해 ‘스트리밍+아티스트 IP’ 결합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기도 했습니다.



‘20년에는 국내 최초로 실시간 차트를 폐지하고, 머신 러닝 기반의 ‘FLO차트’를 출시했어요. 이어서 고객이 취향대로 음악을 청취할 수 있는 ‘내 취향 MIX’ 기능 출시 및 캠페인을 통해 취향 추천의 영역을 곡에서 플레이리스트로, 특정 영역에서 서비스 곳곳으로 확장했죠. 이렇듯 FLO는 음악 청취 문화의 혁신을 통해서 다양한 음악을 더욱 잘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21년 FLO는 'No.1 오디오 콘텐츠 플랫폼'으로 도약하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고 들었어요😃



맞아요. FLO는 오디오 콘텐츠로 영역을 확장했어요. 콘텐츠의 경계없이 고객이 소비를 하고, 크리에이터들이 새로운 기회를 찾을 수 있는 1등 오디오 플랫폼으로 진화하기 시작한거죠. 이를 위해 자체 제작 오디오 콘텐츠를 확대 및 윌라와 오디오북 협력, 오디오 라이프 플랫폼 스푼라디오와 새로운 모델 탐색 등을 추친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FLO가 어떠한 방향으로 변화할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먼저 FLO는 ‘고객의 듣는 시간’, ‘고객의 일상’으로 고객에게 더 다가가고자 합니다. 일상에서 영상보다 듣는 것이 더 편하고, 자유롭게 느껴지는 그 시점에 선택받을 수 있는 콘텐츠 플랫폼이 되고자 합니다.

그리고 ‘오디오 콘텐츠 생태계’를 만들어가려고 해요. 다양한 오디오 콘텐츠를 고객의 일상에 필요한 시점에 추천하고, 재미와 정보로 그 시간을 채워나가는거죠.


음악에서부터 출발한 개인화는 오디오로 확장되었고, 고객의 일상 루틴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가며 고도화 될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다양한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콘텐츠와 기술’이 상호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시도를 계속 할 예정입니다.






FLO가 첫 대규모 채용을 앞두고 있어요 😀

플랫폼사업조직에서는 어떤 분과 함께하고 싶으신지 궁금합니다!


꿈을 꾸고 성장하고자 하는 분,

자신을 주기적으로 돌아보며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만들어 가는 분,

변화와 도전을 즐기는 분을 모시고자 합니다.


일 잘하는 동료와 일할 때 즐겁게 일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자기 주도적으로 자신의 일을 세팅하고, 동료와 같이 해야하는 것은 미리 물어보고, 의견을 받아서 합집합을 잘 만들어가는 분이라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FLO 플랫폼사업조직의 리더 Max와 이야기를 나누어보았어요 😊 플랫폼사업조직의 역할을 알아가는데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FLO의 No.1 오디오 콘텐츠 플랫폼을 향한 여정에 함께할 분들의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