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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큐-나의 최애를 소개합니다! | Steve


드림어스컴퍼니는 지난달부터 "뮤직큐-나의 최애를 소개합니다!" 를 통해 기존의 테마 노래 추천 방식에서 확장하여 조금 더 깊게 서로의 취향을 공유하고 나누며 우리의 동료에 대해 더 많이 알아갈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가고 있어요. "뮤직큐-나의 최애를 소개합니다!" 코너를 통해 FLO를 만드는 사람들이 추천하는 특별한 뮤직리스트를 확인해보세요~🍂


프롤로그

“뮤직큐-나의 최애를 소개합니다!”의 두 번째 손님은 바로 “Core&Partnership Unit의 Steve”입니다! Steve는 최근 FLO에서 론칭한 "*커버곡 서비스" 기획에 직접 참여한 구성원이기도 해요! 또한, 가내수공업으로 노래를 직접 만들고 녹음해온 인재입니다👀 음악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싱어송라이터 Steve만의 특별한 음악취향을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gogo~😎

*커버곡 서비스 : 커버곡은 원곡 가수가 아닌 다른 가창자나 연주자가 자신만의 색깔을 입혀 부르는 곡으로, 국내 음악 플랫폼 중 커버곡 서비스는 플로가 처음이다.


Q1. Who are you? # 나는누구인가요? #

음악을 좋아하다 보니, 음악 산업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궁금해서 FLO에 입사해 이런저런 시스템을 기획하고 있는 Steve라고 합니다. # 덕업일치 # 성공했다


Q2. FLO의 싱어송라이터, Steve! Steve는 직접 작사⬝작곡도 하시고 노래도 부른다고 들었어요. 최근 FLO에서 론칭한 "커버곡 서비스"에도 도전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언제부터 음악을 좋아했는지, 또 커버곡에 도전하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고3 야자시간에 공부할 때 항상 이어폰으로 음악을 들으면서 공부했어요. 그 때, 밴드 음악을 많이 들으면서 나중에는 꼭 밴드를 직접 해봐야겠다고 생각했고요. 지금은 밴드 활동 하면서 곡을 만들어서 발매도 하고 있고, 음악 산업에서 일까지 하고 있다 보니 음악에 관한 관심은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저는 FLO에 커버곡을 업로드할 수 있는 FLO 크리에이터 스튜디오 기획에도 참여했는데요. 제가 처음 올렸던 커버곡은 My universe라는 곡이었는데, 커버곡 시스템이 잘 동작하는지 테스트해볼 겸 올렸었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커버곡 론칭한 이후로도 밴드 친구들과 커버곡 작업했던 곡들을 하나둘씩 계속해서 등록해오고 있습니다.


Q3. 나에게 음악이란 무엇인가요?

일도 취미도 음악과 관련이 있다보니 음악은 저에게는 항상 근처에 있고 틈날 때마다 찾게 되는 존재인 것 같습니다😊


Q4. 나의 최애 플레이리스트를 소개해주세요!

음악을 들을 때 멜로디를 가장 먼저 듣는 편이에요. 딱 꽂히는 멜로디가 있는 곡들은 자꾸 찾게 되더라고요. "나도 언젠가는 이런 곡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곡들이기도 하고요.

저의 최애 플레이리스트는 드림어스컴퍼니 구성원 간의 음악 추천 # topic-lovemusic 채널에서 다른 동료들에게 추천 받은 곡들을 포함해서(추천 감사합니다👍) FLO앱에 있는 많이 들은 곡(보관함에서 보실 수 있어요!) 리스트를 참고하여 요즘에 제가 꽂혀있는 곡들로 구성해봤어요. 제가 최근에 발매한 곡도 몰래 하나 끼워놨으니 한번 찾아서 들어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Chris James&gnash / I Wanna Feel Good

2. Lauv / Sims (Explicit Ver.)

3. Skylar Spence / Fiona Coyne

4. Valley / Like 1999 (Explicit Ver.)

5. Carter Vail / I DON'T WANNA TALK

6. Ginger Root / Loretta

7. Claire Rosinkranz / Hotel

8. Lauv / Mine (You Can't Find Love in Mollywood) (Explicit Ver.)

9. ADOY / Wonder

10. Jeremy Zucker / I'm So Happy (feat. BENEE) (Explicit Ver.)

11. Mina Okabe / Walk Away

12. John-Robert / Damn Bean

13. 검정치마 / Love Is All

14. 김수영 / 좋아보여

15. 엉클파카 / 돌아가자


Q5. 이 플레이리스트 중에서도 가장 최애 노래는 무엇인가요? 가장 애정하는 이유는요?

I'm So Happy (feat. BENEE) 입니다. FLO 보관함에서도 이 노래가 제가 가장 많이 들은 곡이라고 알려주네요!ㅎㅎ Jeremy Zucker의 보컬을 좋아하기도 하고 멜로디도 제 스타일이에요. "네가 내 곁에 없어서 오히려 난 행복해" 하는 통쾌한 가사도 좋구요!


Q6. 이 플레이리스트는 어떤 상황, 분위기에서 듣길 추천하시나요? 그 이유도 말씀해주세요.

다른 일을 하면서 들을 수 있는 가벼운 음악들로 뽑았기 때문에 저처럼 출/퇴근하거나 운전하실 때 혹은 일하면서 BGM으로 한 번 들어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Q7. 나만의 음악감상하는 장소가 있을까요?(예: 카페, 차안, 집 등)

대다수의 사람이 그렇겠지만, 저만의 장소는 아니고 드라이브할 때나 출퇴근 시간에 버스나 지하철에서 음악을 많이 듣게 되더라고요. 요즘은 뭔가 다른 일을 하고 있을 때 BGM으로 많이 듣게 되는 편입니다.


Q8. 특별히 좋아하는 최애 가수가 있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나이가 들면서 그때그때 좋아하고 찾아 듣는 가수가 계속 바뀌게 되는 것 같아요. 어렸을 때 저의 첫 밴드 음악은 노브레인과 크라잉넛이었어요. 그때는 국내 밴드 음악들만 계속 들었었는데, 나이가 들면서 요즘은 다 같이 듣기 좋은 멜로디와 보컬의 팝 음악을 많이 찾아 듣게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최애 가수라기보다는 요즘은 Chris James, Jeremy Zucker, Lauv 같은 아티스트들이 신곡이 나오면 항상 챙겨 듣는 아티스트들이 됐어요.


Q9. 이 플레이리스트는 어떤 분들이 듣기를 추천하시나요? 그 이유도 말씀해주세요.

요즘은 음악만 듣는 게 아니라 다른 일을 하면서 음악을 BGM으로 많이 듣게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누구나 다 같이 편하게 듣기 좋은 플리가 많이 생겨나는 것 같아요. 음악을 많이 들으시는 분들은 이미 알고 있는 곡도 많겠지만, 주위에서 "요즘 듣기 좋은 노래 없어?" 했을 때, 추천해줄 만한 곡들로 구성해봤어요. 뭔가 새로우면서 좋은 음악을 찾고 계셨던 분이라면 한 번 들어보시고 주위에 추천도 해주세요~! (저희 밴드 노래도 살짝 끼워서요..)


Q10. 마지막으로 자유롭게 한 마디 부탁 드려요!

그럼 저는 언젠가 슈퍼스타가 돼서 # 유퀴즈온더블럭에서 뵙겠습니다. 유퀴즈~? Yes!


에필로그

지금까지 드림어스컴퍼니의 FLO를 만드는 사람,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 Steve의 최애 플레이리스트를 소개해 드렸어요. Steve만의 특별한 음악취향이 묻어나는 곡들이었는데요, Steve의 최애곡들이 궁금하신 분들은 지금 바로 FLO App을 실행해주세요. Steve의 최애 플레이리스트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다음 뮤직큐도 기대해 주세요~🎶



1 Kommentar


정말 멋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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