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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큐-나의 최애를 소개합니다! | Jay T


드림어스컴퍼니는 "뮤직큐-나의 최애를 소개합니다!" 코너를 통해 기존의 테마 노래 추천 방식에서 확장하여 조금 더 깊게 서로의 취향을 공유하고 나누며 우리의 동료에 대해 더 많이 알아갈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가고 있어요. "뮤직큐-나의 최애를 소개합니다!" 코너를 통해 FLO를 만드는 사람들이 추천하는 특별한 뮤직리스트를 확인해 보세요.


프롤로그

“뮤직큐-나의 최애를 소개합니다!”의 세 번째 손님은 바로 “IP기획 Unit의 Jay T”입니다! Jay T는 다양한 페스티벌을 기획 및 운영하고 있어요. 그리고, 요즘 핫한 선상 위의 페스티벌 IT'S THE SHIP을 기획했답니다~⛴️🐬처음으로 선상 위에서 EDM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보고 파티를 즐기는 컨셉이라고 해요. 앞으로도 드림어스컴퍼니에서 진행하는 공연과 페스티벌을 기대해주세요~! 그럼 지금부터 멋진 Jay T를 소개하겠습니다. Let's go~🤩🤩


Q1.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IP기획 Unit Jay T입니다. 캠핑을 사랑하고 겨울을 좋아하는 30대 아저씨입니다. 참여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Q2. IP 기획 Unit의 멋진 Jay T! 5월에 진행하는 멋진 페스티벌 IT'S THE SHIP KOREA 2024 준비로 많이 바쁘신 걸로 알고 있는데요, 페스티벌에 대해 간단하게 소개해 주시겠어요?

'IT'S THE SHIP KOREA 2024' 는 세계 유일, 선상 크루즈에서 펼쳐지는 EDM 페스티벌로 크루즈 여행과 페스티벌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신개념 페스티벌입니다. 특히 망망대해 한복판에서 마시는 칵테일 한잔, 그리고 울려 퍼지는 EDM 음악은 정말 특별한 경험이라고 하네요. 사실 저도 처음 참여하는 페스티벌이라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Q3. 다양한 페스티벌 등을 기획하고 운영도 하는 Jay T는 음악과 친하실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본인에게 음악은 어떠한 존재인가요?

전 대학교에서 클래식 기타를 전공했어요. 초등학생 시절 우연히 TV에서 기타를 치며 Now and Forever를 부르는 Richard Marx 아저씨를 보고 무작정 기타를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기타를 손에 만진 게 벌써 20년도 훌쩍 넘었네요. 그렇게 처음에는 취미로만 배우다 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본격적으로 음악 공부를 하고 있더군요. 안타깝게도 대학교 4학년 때 손에 부상을 입어 연주자로서 활동은 할 수 없었지만, 여전히 저는 음악과 관련된 일을 하고 있고 음악은 저에게 떼려야 뗄 수 없는 애증의 동반자 같은 존재입니다.


Q4. 음악을 좋아하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으신가요?(취미활동, 동아리, 회사 업무 등)

아마 초등학교 저학년 때였을 거에요. 여름방학에 어머니께서 당시 유행하던 미니 컴포넌트를 사서 거실에 설치를 해두셨는데, 처음 보는 기계라 그런지 계속 만지작 거리면서 가지고 놀았거든요. 어떤 음반이 들었는지도 모르고 아무 생각 없이 음악을 틀었는데 그게 당시 유명했던 색소포니스트 Kenny G 였습니다. 그 이후로 방학 내내 아침에 일어나서 Kenny G 음악으로 하루를 시작했던 것 같아요. 제 음악 인생의 시작은 어머니, 그리고 Kenny G로 시작된 것 같습니다.


Q5. 나의 최애 플레이리스트를 소개해주세요!


🎵 Electric Counterpoint - Steve Reich

🎵 The Hours - Philip Glass

🎵 Socker - Kent

🎵 Face to Face - Daft Punk

🎵 Stop this train - John Mayer

🎵 Angela - Bob James

🎵 Civilization - Justice

🎵 사랑가(fest. 이봉근) - 두번째 달

🎵 Glitter in the air - Pink

🎵 Stairway to Heaven - Led Zeppelin

🎵 Cinema Paradiso [Love Theme] - Charlie Haden&Pat Metheny

🎵 1979- The Smashing Pumpkins


Q6. 이 플레이리스트 중에서도 가장 최애 노래는 무엇인가요? 가장 애정하는 이유는요?

1번 Steve Reich의 Electric Counterpoint를 고를 수 있을 것 같아요.  대학교 전공 수업 때 들었던 현대 음악 곡인데, 아직까지 강렬했던 첫 인상이 잊혀지지 않네요. 특히 미니멀리즘 장르, 나아가 영화 음악이라는 장르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를 만들어 준 음악이자 작곡가입니다.


Q7. 이 플레이리스트는 어떤 상황, 분위기에서 듣길 추천하시나요? 그 이유도 말씀해주세요.

워낙 장르 구분 없이 음악을 듣는 편이라 특정 상황이나 분위기보다 저처럼 장르를 크게 신경 쓰지 않는 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리스트 중 1,2,번 곡은 독서, 명상 시 들으면 굉장히 효과가 좋은 명상 곡이니 독서를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Q8. 나만의 음악감상하는 장소가 있을까요?(예: 카페, 차안, 집 등)

주로 차 안에서 많이 듣습니다. 예전에 음반 CD를 수집하곤 했는데 요즘에는 CD로 들을 수 있는 곳이 거의 없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드라이브 하면서 차에서 듣는 편입니다.


Q9. 특별히 좋아하는 최애 가수가 있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프랑스의 일렉트로닉 아티스트 'Daft Punk' 를 굉장히 좋아했습니다. 공연기획자로서 'Daft Punk' 최초 내한공연만큼은 꼭 성사시키고 싶다는 작은 포부도 있었는데 최근에 해체 소식을 듣고 많이 슬펐던 기억이 있어요.


Q10. 이 플레이리스트는 어떤 분들이 듣기를 추천하시나요? 그 이유도 말씀해 주세요.

요즘 유행하는 MBTI가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전 참고로 ISFP라 아마 같은 MBTI를 가진 분들께 추천 드리면 좋을 것 같아요. 평소에는 귀찮아하지만 막상 멍석이 깔리면 누구보다 E로 변할 준비가 되신 분들께 이 노래를 바칩니다.


Q11. 마지막으로 자유롭게 한 마디 부탁 드려요!

잊고 지냈던 옛 기억을 더듬다보니 한창 열정적이었던 20대 시절이 많이 생각나네요. 좋은 기억을 되새길 수 있도록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며 좋은 기회 주신 피플&컬쳐 Unit에게도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에필로그

지금까지 드림어스컴퍼니의 공연을 기획하는 사람,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 Jay T의 최애 플레이리스트를 소개해 드렸어요. Jay T만의 특별한 음악취향이 묻어나는 곡들이었는데요, Jay T의 최애곡들이 궁금하신 분들은 지금 바로 FLO App을 실행해주세요. Jay T의 최애 플레이리스트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다음 뮤직큐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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