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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큐-나의 최애를 소개합니다! | Namas


드림어스컴퍼니 FLO House 15층 로비에선 각 테마별로 FLO를 만드는 사람들이 추천하는 음악을 들을 수가 있어요. # 여름휴가 # 가을 # 학창시절 등 다양한 그달의 테마를 소개하고 드림어스컴퍼니 구성원들에게 음악 추천을 받아 라운지에서 동료들이 추천한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플레이 하고 있죠. (FLO App에서도 들을 수 있다는 건 안비밀!)

이번 달부터 소개해 드릴 뮤직큐 ”나의 최애를 소개합니다”는 기존의 방식에서 확장하여 조금 더 깊게 서로의 취향을 공유하고 나누며 우리의 동료에 대해 더 많이 알아갈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보고자 했어요. 드림어스컴퍼니의 일하는 방식처럼 서로의 취향을 존중하고 함께 나누는 문화를 만들어가고자 해요.

"뮤직큐-나의 최애를 소개합니다" 코너를 통해 FLO를 만드는 사람들이 추천하는 특별한 뮤직리스트를 확인해보세요🎵


프롤로그

“뮤직큐-나의 최애를 소개합니다”의 첫 손님은 바로, “Namas(MCP개발 Unit)”입니다~🥳Namas를 모르는 사람이 있다고?👀드림어스컴퍼니 Slack 채널에는 자유롭게 음악취향을 나누는 “topic-lovemusic”이라는 채널이 있어요. 그날의 날씨, 그날의 기분, 혹은 그날 갑자기 꽂힌 노래, 새롭게 발매된 음악 등을 추천해주는 곳이에요. 음악을 사랑하는 드림어스컴퍼니의 구성원들이 나의 음악취향을 나누는 “힙플레이스” 죠🤞Namas가 바로 topic-lovemusic 채널을 만든 "topic-lovemusic"의 아버지? 채널장입니다!👍

지금부터 Namas의 최애 플레이리스트를 소개해 드릴게요.




Q1. Who are you? # 나는누구인가요? #

음악이 좋아서 플로에 입사한 개발자입니다. 세상의 모든 음악을 좋아합니다. # NoMusicNoLife


Q2. 슬랙 "topic-lovemusic" 채널장이고,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소문이 자자한데요. "topic-lovemusic" 채널을 만드시게 된 계기가 있으실까요?

이전 회사에서도 슬랙에 서로 좋아하는 음악을 공유하는 채널이 있었는데 그게 무척 좋았어요. 그래서 우리 회사에도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또 음악서비스 하는 회사인 만큼 음악에 애정을 가진 분들이 많을 거라 기대했습니다.


Q3. 나에게 음악이란 무엇인가요?

짝사랑입니다. 냉면보다 더 원하고 야구보다 더 좋아하는 것이에요.


Q4. 나의 최애 플레이리스트를 소개해주세요!

저의 최애 플레이리스트는 사람의 삶, 처음과 나중을 유기적인 구성으로 표현해 보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플레이리스트는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들어보시기를 추천 드려요.

플레이리스트를 순서별로 설명을 드리자면 1,2번째 음악은 출발의 의미로 가벼운 발걸음, 가벼운 사운드의 느낌을 받으실 수 있고. 3,4번째 음악은 하이라이트로 모먼트, 풍만한 감성, 호화로움의 느낌을 주는 오케스트레이션 사운드를 들으실 수 있어요. 5,6,7번째 음악은 분위기가 반전되며 서서히 가라앉고 마지막으로 8,9,10번째 음악으로 침잠되면서 11번째의 음악으로 끝을 맺어요. 삶의 시작부터 누구의 인생에나 있는 하이라이트의 순간, 그리고 웅장하게 마무리되는 삶의 마지막을 느끼게 해드리고 싶었어요.


1. Gil Scott-Heron & Makaya McCraven / I'm New Here

2. Bridget St John / Autumn Lullaby

3. Frank Sinatra / Only The Lonely

4. João Gilberto / Caminhos Cruzados

5. Count Buffaloes & Akira Ishikawa / Dawn

6. Maryam Saleh & Maurice Louca & Tamer Abu Ghazaleh / Kont Rayeh

7. swing slow / Disappeared

8. Francis Harris / Lean Back

9. Biosphere / The Things I Tell You

10. Sarah Davachi / Perfumes II

11. Dead Can Dance / Children of the Sun


Q5. 이 플레이리스트 중에서도 가장 최애 노래는 무엇인가요? 가장 애정하는 이유는요?

주앙 지우베르투의 Caminhos Cruzados 를 고르겠습니다. 보사노바의 아기자기한 매력과 오케스트레이션의 화려함이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낭만적인 분위기의 명곡이에요. 이 곡을 들을 때마다 가슴이 따뜻해지는 걸 느낍니다.


Q6. 이 플레이리스트는 어떤 상황, 분위기에서 듣길 추천하시나요? 그 이유도 말씀해주세요.

대체로 차분한 곡들 위주여서, 맑고 선선한 날에 소음이 없는 곳에서 감상하시면 좋아요.


Q7. 나만의 음악감상하는 장소가 있을까요?(예: 카페, 차안, 집 등)

음악은 기왕이면 이어폰보단 헤드폰으로, 헤드폰보단 스피커로 듣는게 더 좋다고 믿는지라, (비록 소박하지만) 북쉘프 스피커가 있는 집에서 주로 들어요.


Q8. 특별히 좋아하는 최애 가수가 있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10대 시절에 서태지 팬이었던 것이 출발점이 되어 이후에 점점 더 다양한 음악들을 듣기 시작했어요. 지금도 서태지 노래를 들으면 어릴 때 콘서트 보러 가서 열광하던ㅎㅎ 기억이 떠오르곤 합니다. 어린 시절에 멋진 추억을 남겨준 점, 그리고 넓디넓은 음악의 세계로 가는 문을 열어준 점 때문에 개인적으로 특별하게 생각합니다.



Q9. 이 플레이리스트는 어떤 분들이 듣기를 추천하시나요? 그 이유도 말씀해주세요.

식사하는 데 배경음악이 필요한 분, 퇴근하고 지쳐서 잠시 멍 때리고 싶은 분, 공원에서 산책하는 분, 트윈픽스 좋아하는 분 등등 부담 없으면서도 흥미로운 음악이 필요한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편안하고 귀에 잘 들어오는 소리를 가진 곡들을 고르면서 동시에 지루하지 않도록 재즈/하우스/앰비언트/포크/월드뮤직 등 여러 스타일을 한데 모아봤습니다.


Q10. 마지막으로 자유롭게 한 마디 부탁 드려요!

좋은 음악 많이 들으시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에필로그

지금까지 드림어스컴퍼니의 FLO를 만드는 사람,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 Namas의 최애 플레이리스트를 소개해 드렸어요. Namas의 취향을 생생히 느낄 수 있는 곡들이었는데요, 음악을 사랑하는 Namas의 최애 곡들이 궁금하신 분들, Namas의 추천사처럼 부담없으면서 흥미로운 음악이 필요하신 분들 지금 바로 FLO App을 실행해주세요. 지금 바로 Namas의 최애 플레이리스트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다음 편도 기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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